MovieLAB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무비랩입니다.
무비랩은 영화를 보고, 읽고, 곁에 두고, 나누는 곳입니다.
MOVIE에서 영화를 봅니다. 올라오는 영화마다 왜 이 영화인지를 글로 함께 남깁니다.
LAB에는 그 글들이 있습니다. 감독이 무엇을 설계했는지, 그 장면이 왜 거기 있는지. 보기 전에 읽으면 다른 영화가 되고, 보고 나서 읽으면 한 번 더 보고 싶어집니다.
SHOP은 좋았던 영화를 곁에 두는 자리입니다. 포스터와 음반, 책 같은 것들. 지금은 준비 중입니다.
MY는 당신의 자리입니다. 인생 영화를 걸어 두고, 본 영화를 기록하고, 직접 글을 씁니다. 그 글은 LAB에 실립니다.
저희는 영화에 별점을 매기지 않습니다. 5점 만점의 평점도, 순위표도 없습니다. 숫자 하나가 그 영화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베타입니다. 보고 싶은 영화가 아직 없을 수도 있고, 화면 어딘가가 어색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알려 주시면 하나씩 고치고 채워 가겠습니다. 정식 오픈은 10월 1일입니다.
바람은 하나입니다. 무비랩이 잘되어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말 좋은 영화를 만나고, 그 문화가 한국 영화의 발전으로 이어지는 것.
오래 해 보겠습니다.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