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의 올림픽 영화 크라이테리온 박스세트 | MovieLAB SHOP

883,000원 · 작품 이야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십 개의 방송사·아카이브·필름랩과 함께 완성한 기념비적 복원 프로…

100년의 올림픽 영화 크라이테리온 박스세트 | MovieLAB SHOP

작품 이야기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십 개의 방송사·아카이브·필름랩과 함께 완성한 기념비적 복원 프로젝트가 그대로 한 박스에 담겼습니다. 1912년부터 2012년까지 41개 대회를 기록한 53편의 올림픽 영화가 32장의 디스크 위에 정렬되어 있습니다. 레니 리펜슈탈의 「올림피아」(1936), 이치카와 곤의 「도쿄 올림픽」(1964)을 비롯해, 클로드 를루슈와 여덟 거장이 함께한 「비전 오브 에이트」(1972)까지, 다큐멘터리 영화사 그 자체가 여기에 있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단일 작품 박스가 아니라, 영상이 한 세기 동안 인간의 신체와 시간을 어떻게 기록해왔는지를 추적하는 거대한 아카이브입니다. 크라이테리온이 신규 복원본들과 216페이지 양장 책자로 묶어낸 이 세트는, 한 번 절판되면 다시 구하기 어려운 컬렉터의 종착점에 가깝습니다. 선반 한 칸을 통째로 내어줄 가치가 있는, 다큐멘터리 애호가의 자존심 같은 물건입니다.

구매 안내

본 상품은 해외에서 직접 소싱하는 32disc 블루레이 박스세트를 대신 구매·직배송하는 해외 구매대행 상품입니다. 결제 시 수취인 한글 실명과 개인통관고유부호(P로 시작하는 13자리)가 필요하며, 디스크 32장과 216페이지 양장본이 함께 든 대형·중량 박스라 케이스 눌림 방지 완충 포장으로 이중 박싱해 발송됩니다. 배송은 결제 후 영업일 기준 10~14일 소요됩니다. 디스크는 Region A 사양이라 국내 일반 블루레이 플레이어에서 재생되며, 자막은 영어 기준으로 한글 자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1점 단위로 확보하는 품목이라 주문 시 재고와 컨디션을 먼저 확인해 안내드린 뒤 진행하며, 확보가 불발되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