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0원 · 작품 이야기 아녜스 바르다는 누벨바그의 선구자로 꼽히는 감독이자,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와 〈방랑자…
작품 이야기
아녜스 바르다는 누벨바그의 선구자로 꼽히는 감독이자,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와 〈방랑자〉로 영화의 시선 자체를 바꾼 작가입니다. 영화의 명가 크라이테리언이 바르다에게 바치는 레드 코튼 토트백으로, 일러스트는 크리스토프 발로(Christophe Vallaux)가 그렸습니다.
크기는 15 × 16.5인치(약 38 × 42cm)로 책과 노트북이 함께 들어가는 실사용 사이즈입니다.
왜 소장하는가
무비랩 '누벨바그' 라인과 곧장 이어지는, 취향을 들고 다니는 방식입니다. 벽에 거는 컬렉션과 달리 거리로 나서는 아이템이기에, 같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말 없이 신호를 주고받게 되죠. 바르다의 이름을 일상에 들이는 일은, 영화를 박제하지 않고 매일 함께 걷는다는 의미입니다.
관리 안내: 제조사 표기 기준 손세탁 전용이며 이염 가능성이 있는 제품(not colorfast)입니다. 밝은 색 옷과 함께 세탁하지 마시고, 처음 몇 회는 단독 세탁을 권장드립니다.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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