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00원 · 작품 이야기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머리에 티타늄 판을 심은 알렉시아(아가트 루셀)는 자라서 자동차 쇼의 모…
작품 이야기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머리에 티타늄 판을 심은 알렉시아(아가트 루셀)는 자라서 자동차 쇼의 모델로 일하며, 자동차를 향한 기이한 집착 속에 일련의 사건을 일으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렉시아는 1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고 있는 남자 뱅상(뱅상 랭동)을 만나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 설명하기 어려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쥘리아 뒤쿠르노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바디 호러로, 2021년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알렉시아를 연기한 아가트 루셀의 장편 데뷔작입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슬립에는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표기가 들어가 있고, 장면을 옮긴 엽서 5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프랑스어 음성을 DTS-HD Master Audio 5.1로 실었고, 한국어·영어·중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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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쥘리아 뒤쿠르노 (Julia Ducourn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