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스튜디오캐널 4K UHD 한정 스틸북) | MovieLAB SHOP

110,000원 · 작품 이야기 〈서브웨이〉는 뤽 베송이 파리 지하철을 하나의 국가처럼 다룬 영화입니다. 금고를 턴 뒤 지하로…

서브웨이 (스튜디오캐널 4K UHD 한정 스틸북) | MovieLAB SHOP

작품 이야기

〈서브웨이〉는 뤽 베송이 파리 지하철을 하나의 국가처럼 다룬 영화입니다. 금고를 턴 뒤 지하로 도망친 프레드(크리스토퍼 램버트)는 선로와 통로 사이에 사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를 쫓아 내려온 엘레나(이자벨 아자니)는 지상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합니다. 장 위그 앙글라드의 롤러스케이터, 장 르노의 드러머까지, 지하의 인물들은 각자 하나의 리듬으로 존재합니다. 크리스토퍼 램버트의 연기와 에릭 세라의 음악, 알렉상드르 트로네르의 미술이 나란히 세자르를 받으며 1980년대 프랑스 '시네마 뒤 룩'의 대표작으로 남았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4K Ultra HD 한 장과 블루레이 두 장, 모두 3디스크로 구성된 스틸북 에디션입니다. 본편은 UHD와 블루레이에 각각 담기고, 남은 한 장은 부가영상 전용입니다. 형광등과 콘크리트, 아자니의 백금발처럼 이 영화의 인상은 대부분 화면의 질감에서 나오기 때문에, 신규 4K 복원 마스터로 해상도가 올라가면 작품의 첫인상 자체가 달라집니다. 부가영상도 이번 판본을 위해 새로 제작되어, 메이킹과 함께 장 위그 앙글라드(배우)·소피 슈미트(편집·공동각본)·디디에 그루세(조감독)·디디에 나에르(미술)의 인터뷰, 그리고 삽입곡 'It's Only Mystery'를 부른 아서 심스에 관한 미셸 조나즈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종이 슬리브가 아닌 금속 스틸북 패키지라 오래 두고 보관하기에도 낫고, 리전 프리로 표기된 판본이라 국내 기기 호환 부담도 적습니다. 같은 영화의 기존 판본을 이미 가진 분에게는 상위 판본으로의 교체가 됩니다.

구매 안내

본 상품은 해외에서 직접 소싱하는 한정 스틸북 에디션을 대신 구매·직배송하는 해외 구매대행 상품입니다. 결제 시 수취인 한글 실명과 개인통관고유부호(P로 시작하는 13자리)가 필요하며, 스틸북 모서리 눌림을 막기 위해 완충 보강 포장으로 발송됩니다. 배송은 결제 후 영업일 기준 10~14일 소요됩니다.

영국 발매반으로 음성은 프랑스어이며 영어 더빙 트랙이 함께 들어 있고, 자막은 영어만 수록되어 한국어 자막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스틸북 특성상 유통·운송 과정에서 생기는 미세한 눌림이나 표면 스크래치는 제품 하자로 보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감독: 뤽 베송 (Luc Bes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