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판 남자 블루레이 일반판 | MovieLAB SHOP

29,700원 · 작품 이야기 시리아 난민 샘 알리(야흐야 마하이니)는 유럽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려고, 현대미술…

피부를 판 남자 블루레이 일반판 | MovieLAB SHOP

작품 이야기

시리아 난민 샘 알리(야흐야 마하이니)는 유럽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려고, 현대미술가 제프리 고드프루아(쿤 드 바우)가 내민 계약서에 서명합니다. 등에 문신을 새겨 ‘살아 있는 예술품’으로 전시되는 대가로 유럽으로 건너갈 길과 돈을 얻는 계약입니다. 일등석 항공권과 5성급 호텔이 따라오는 새 삶을 누리던 샘은 머지않아 자신이 판 것이 피부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카우타르 벤 하니야가 각본을 쓰고 연출한 2020년 튀니지 등 여러 나라의 합작 영화로, 벨기에 현대미술가 빔 델보예의 살아 있는 작품 〈팀〉(2006)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모니카 벨루치가 함께 출연했고, 제77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오리촌티 부문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제93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2022년 3월 발매한 블루레이 일반판으로, 넘버링 없는 풀슬립에 담긴 판본입니다. 아랍어와 영어가 오가는 원어 음성을 DTS-HD Master Audio 5.1로 실었고, 자막은 한국어·영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본편 104분을 2.39:1 화면비로 담았고,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들어 있습니다.

피부를 판 남자 블루레이 일반판 패키지 구성

구매 안내

감독: 카우타르 벤 하니야 (Kaouther Ben Ha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