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100원 · 작품 이야기 열악한 장비와 인력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목표 하나로 하루하루를 마지막 현장처럼…
작품 이야기
열악한 장비와 인력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목표 하나로 하루하루를 마지막 현장처럼 버티는 소방관들. 철웅(주원)은 진섭(곽도원), 인기(유재명)와 한 팀이 되어 현장에 뛰어들며 이 일의 무게를 배워 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제동에서 화재가 났다는 다급한 신고가 들어오고 대원들은 위기를 직감합니다.
2001년 서울 홍제동 주택 화재 사고를 바탕으로 곽경택이 각본에 참여하고 연출했습니다.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이 함께 출연했고, 2024년 12월 개봉했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렌티큘러 풀슬립 판본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이 바뀌는 슬립을 씌웠고, 디스크와 특전 구성은 풀슬립 판본과 같습니다. 캐릭터 카드 7장과 엽서 9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곽경택 감독과 주원이 함께한 음성해설이 실렸고, 31분 분량의 메이킹과 52분 분량의 인터뷰 영상, 예고편이 부가영상으로 들어 있습니다. 한국어 음성은 DTS-HD Master Audio 5.1로 수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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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곽경택 (Kwak Kyung-ta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