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00원 · 작품 이야기 냉전의 긴장이 핵전쟁 직전까지 치닫던 1960년대 초. 소련 군사정보국의 올레그 펜콥스키 대령…
작품 이야기
냉전의 긴장이 핵전쟁 직전까지 치닫던 1960년대 초. 소련 군사정보국의 올레그 펜콥스키 대령(메랍 니니제)은 파국을 막기 위해 서방에 기밀을 넘기려 합니다. CIA와 영국 정보부는 전문 요원 대신 평범한 영국인 사업가 그레빌 윈(베네딕트 컴버배치)을 연락책으로 고르고, 사업차 모스크바를 오가게 된 윈은 펜콥스키와 친분을 쌓으며 위험한 문서를 실어 나르기 시작합니다.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CIA 요원 에밀리를, 제시 버클리가 윈의 아내 실라를 연기했습니다.
실제 첩보 작전을 바탕으로 톰 오코너가 각본을 쓰고 도미닉 쿡이 연출했습니다. 2020년 선댄스영화제에서 ‘아이언바크’라는 제목으로 처음 공개됐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등장인물을 담은 캐릭터 카드 4장과 엽서 6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29분 분량의 제작 다큐멘터리 On the Brink: Making The Courier가 부가영상으로 실렸고, 영어 음성은 DTS-HD Master Audio 5.1로 수록했습니다. 영어 화면해설 음성도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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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도미닉 쿡 (Dominic Co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