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00원 · 작품 이야기 감옥에서 풀려난 아용(만자량)이 이아제(주윤발)를 향해 복수에 나섭니다. 조직의 세계에 환멸을…
작품 이야기
감옥에서 풀려난 아용(만자량)이 이아제(주윤발)를 향해 복수에 나섭니다. 조직의 세계에 환멸을 느낀 정국(유덕화)은 이미 말라카로 떠나 있고, 아용에게 가족까지 위협받은 이아제는 결국 가족을 데리고 정국이 있는 말라카로 향합니다.
〈강호정〉에 이어 황태래가 연출한 속편으로, 주윤발·유덕화·만자량이 1편과 같은 역으로 다시 출연했습니다. 이야기로는 뒤편이지만 극장 개봉은 1편보다 석 달 앞선 1987년 2월이었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골든 하베스트 작품에 번호를 붙여 내놓은 시리즈의 013번으로, 777장 한정으로 넘버링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풀슬립 안에 케이스가 들어 있고, 장면을 옮긴 엽서 6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광둥어 원어를 돌비 TrueHD 5.1로, 북경어를 LPCM 2.0으로 실었고, 자막은 한국어·영어·중국어 번체·간체를 지원합니다.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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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황태래 (Taylor W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