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0원 · 작품 이야기 마틴 스코세이지의 '셔터 아일랜드'(2010)는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을 원작으로, 레오나르도 …
작품 이야기
마틴 스코세이지의 '셔터 아일랜드'(2010)는 데니스 루헤인의 소설을 원작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진실과 망상의 경계에서 무너지는 연방보안관을 연기한 심리 스릴러입니다. 폭풍우 치는 외딴 섬의 정신병원이라는 무대, 그리고 마지막 한 줄의 대사가 남기는 서늘한 반전으로 오래 회자되어 온 작품입니다. 스코세이지 특유의 불안한 화면 구성이 한 장의 원시트 안에 압축되어 있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극장 배급용으로 정식 라이선스된 27x40인치 원시트는, 후대에 다시 찍어 낸 복제 프린트와는 격이 다른 '극장에 실제로 걸렸던 규격'의 포스터입니다. 표준 액자 규격에 맞아 벽에 걸기 좋고, 스코세이지와 디카프리오라는 두 거장의 협업을 상징하는 한 장으로서 소장 가치가 분명합니다. 영화의 안개 낀 긴장감을 방 한쪽에 들이고 싶은 시네필을 위한 원본 아트입니다.
구매 안내
본 상품은 해외에서 직접 소싱하는 오리지널 극장판 원시트 포스터를 대신 구매·직배송하는 해외 구매대행 상품입니다. 결제 시 수취인 한글 실명과 개인통관고유부호(P로 시작하는 13자리)가 필요하며, 튜브 또는 평면 보강 포장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배송은 결제 후 영업일 기준 10~14일 소요됩니다.
극장 배급용으로 인쇄된 27x40인치 양면(double-sided) 원시트이며, 컨디션은 베리 굿(가장자리에 경미한 사용감)입니다. 소량 한정 재고이므로, 주문 후 확보 가능 여부를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Martin Scorse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