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블루레이 일반판 | MovieLAB SHOP

29,700원 · 작품 이야기 1962년 미국. 뉴욕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던 입담 좋고 주먹 센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그린북 블루레이 일반판 | MovieLAB SHOP

작품 이야기

1962년 미국. 뉴욕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던 입담 좋고 주먹 센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는 클럽이 문을 닫자 새 일자리를 찾다가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의 운전기사 면접을 봅니다. 위험하기로 소문난 미국 남부 순회공연을 앞둔 셜리는 토니를 운전기사 겸 보디가드로 고용하고, 말투부터 취향까지 전혀 다른 두 사람은 흑인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그린 북’에 기대어 8주간의 여정을 떠납니다.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토니의 아들 닉 발레롱가, 브라이언 헤이스 커리와 함께 각본을 쓴 2018년 작으로, 실제 두 사람의 인터뷰와 토니가 아내에게 보낸 편지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2018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을 받았고,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각본상·남우조연상(마허샬라 알리)을 받았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2019년 8월 발매한 블루레이 일반판으로, 넘버링 없는 풀슬립에 담긴 판본입니다. 영어 음성을 돌비 애트모스로 싣고 화면해설 음성도 넣었으며, 자막은 한국어·영어(청각장애인용)·스페인어·프랑스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두 배우의 연기와 우정, 실제 ‘그린 북’의 역사를 다룬 제작기 세 편과 피터 패럴리 감독·비고 모텐슨·마허샬라 알리·제작총괄 옥타비아 스펜서의 인터뷰, 예고편 여러 종이 부가영상으로 들어 있습니다.

그린북 블루레이 일반판 패키지 구성

구매 안내

감독: 피터 패럴리 (Peter Farre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