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5,000원 · 작품 이야기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드라이브〉(2011)는 네온빛 LA를 배경으로, 과묵한 드라이버의 폭력…
작품 이야기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드라이브〉(2011)는 네온빛 LA를 배경으로, 과묵한 드라이버의 폭력과 고독을 스타일리시하게 그려낸 컬트의 반열에 오른 작품입니다. 타일러 스타우트(Tyler Stout)는 그 미장센을 자신의 촘촘한 일러스트 언어로 재해석해, 영화 포스터를 하나의 판화 예술로 만들었습니다. Mondo가 한정 실크스크린으로 찍어 낸 이 포스터가 바로 그 결과물입니다.
왜 소장하는가
24×36인치 한정 실크스크린이자 250장으로 한정된 베리언트 에디션으로, 손으로 찍어 낸 잉크의 질감과 발색은 디지털 인쇄가 흉내 낼 수 없는 깊이를 지닙니다. Mondo와 스타우트의 협업은 영화 포스터 컬렉팅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조합입니다. 액자에 넣어 벽에 거는 순간, 방 하나의 분위기가 그 네온빛으로 물듭니다.
구매 안내
본 상품은 해외 전문 딜러와 2차 시장에서 확보하는 한정·희귀 포스터를 대신 구매·직배송하는 해외 구매대행 상품입니다. 결제 시 수취인 한글 실명과 개인통관고유부호(P로 시작하는 13자리)가 필요하며, 인쇄면이 눌리지 않도록 튜브 포장으로 발송됩니다. 배송은 재고 확보 후 영업일 기준 10~14일 소요됩니다.
확보 예정 개체는 2013년 발매된 24×36인치 베리언트로, 타일러 스타우트의 친필 서명과 250장 중 44번이라는 핸드넘버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상태는 베리 굿~파인 등급이며, 판매 측 고지에 따라 뒷면에 인쇄와 표기가 일부 남아 있습니다. 1점 단위 거래라 주문 접수 후 재고·컨디션·최종가를 확인해 안내드린 뒤 진행하며, 이미 판매된 경우 즉시 알려드리고 결제를 취소해 드립니다.
감독: 니콜라스 빈딩 레픈 (Nicolas Winding Ref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