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00원 · 작품 이야기 1925년 런던. 숨 막히는 어머니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키티(나오미 왓츠)는 파티에서 …
작품 이야기
1925년 런던. 숨 막히는 어머니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키티(나오미 왓츠)는 파티에서 자신에게 한눈에 반한 세균학자 월터(에드워드 노튼)의 청혼을 받아들이고, 그를 따라 중국 상하이로 갑니다. 성격도 취향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금세 멀어지고, 키티는 외교관 찰리(리에브 슈라이버)와 사랑에 빠집니다.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된 월터는 콜레라가 번진 오지 마을에 자원하고, 키티를 데리고 그곳으로 떠납니다.
서머싯 몸의 1925년 소설을 론 니스워너가 각색하고 존 커런이 연출했으며, 1934년과 1957년에 이은 세 번째 영화화입니다. 나오미 왓츠와 에드워드 노튼이 제작에도 참여했고, 음악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가 맡았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등장인물을 담은 캐릭터 카드 4장과 엽서 6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영어와 독일어 음성을 DTS-HD Master Audio 5.1로 실었고, 한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영상(10분 16초)과 예고편이 부가영상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
구매 안내
감독: 존 커런 (John Cur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