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700원 · 작품 이야기 파리의 따분한 사무실에서 외롭게 지내던 평범한 회사원 프랑수아(베르나르 캉팡)는 복권에 당첨됐…
작품 이야기
파리의 따분한 사무실에서 외롭게 지내던 평범한 회사원 프랑수아(베르나르 캉팡)는 복권에 당첨됐다며 피갈의 한 바를 찾아가 매춘부 다니엘라(모니카 벨루치)에게 제안을 합니다. 당첨금이 바닥날 때까지 한 달에 10만 유로를 줄 테니 아내처럼 함께 살아 달라는 것입니다. 제안을 받아들인 다니엘라는 자신을 정중하게 대하는 프랑수아에게 조금씩 마음이 기울지만, 그의 친구이자 주치의 앙드레는 약한 심장을 지닌 그를 걱정합니다.
베르트랑 블리에가 각본을 쓰고 연출한 2005년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영화로, 제라르 드파르디외와 장피에르 다루생이 함께 출연했습니다. 블리에는 이 영화로 제28회 모스크바 국제영화제 감독상(은게오르기상)을 받았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2022년 6월 발매한 블루레이 일반판으로, 넘버링 없는 풀슬립에 담긴 판본입니다. 프랑스어 원어를 DTS-HD Master Audio 5.1로 실었고, 자막은 한국어·영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본편 93분을 2.35:1 화면비로 담았고,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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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베르트랑 블리에 (Bertrand B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