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000원 · 작품 이야기 '리틀 화이트 라이즈'는 2005년 런던에서 창간된 격월간 인디 영화 매거진입니다. 매호 한 …
작품 이야기
'리틀 화이트 라이즈'는 2005년 런던에서 창간된 격월간 인디 영화 매거진입니다. 매호 한 편의 작품을 표지로 삼아,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통째로 그 영화의 세계에 맞춰 재구성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Truth & Movies'라는 모토 그대로, 빠른 별점이 아니라 한 편을 깊게 들여다보는 글쓰기로 시네필들의 신뢰를 쌓아온 매체입니다.
왜 소장하는가
매호가 하나의 작품처럼 디자인되기에, 백넘버는 그 자체로 모아두고 싶은 컬렉션이 됩니다. '스크래퍼', '파수꾼' 같은 무비랩 인디 라인과 결이 닿는 이 잡지는, 책장에 표지가 보이게 세워두는 것만으로 공간의 취향을 바꾸죠. 알고리즘이 밀어내는 시대에 종이로 읽는 영화 비평—백넘버로 채워가든 구독으로 이어가든, 시네필의 서가를 완성하는 한 칸입니다.
구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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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6회 발행되는 격월간지로, 주머니에 들어가는 작은 판형입니다. 정기 구독은 시작 호를 지정할 수 있고, 백넘버는 호마다 잔여 수량이 달라 주문 시 확보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