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00원 · 작품 이야기 이란의 성지 마슈하드에서 1년 사이 여성 열여섯 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거미’라 불리는 살인…
작품 이야기
이란의 성지 마슈하드에서 1년 사이 여성 열여섯 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거미’라 불리는 살인자는 자신의 범행과 시신을 둔 장소를 직접 언론에 알리고, 일부 여론은 그의 행동을 두둔하며 경찰도 수사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기자 라히미(자르 아미르 에브라히미)는 지역 신문 편집장의 도움을 받아 홀로 살인자의 정체를 쫓습니다.
2000~2001년 마슈하드에서 실제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알리 압바시가 공동 각본과 연출을 맡았습니다. 2022년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자르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여자배우상을 받았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장면을 옮긴 엽서 5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페르시아어 음성을 DTS-HD Master Audio 5.1로 실었고, 한국어·영어·중국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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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알리 압바시 (Ali Abb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