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00원 · 작품 이야기 비 내리는 저녁 공원, 열아홉 살 대학생 후미(마츠자카 토리)는 비를 맞고 앉아 있던 열 살 …
작품 이야기
비 내리는 저녁 공원, 열아홉 살 대학생 후미(마츠자카 토리)는 비를 맞고 앉아 있던 열 살 소녀 사라사에게 우산을 내밉니다. 집에 돌아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라사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고, 두 사람은 두 달 동안 조용한 시간을 보내지만 얼마 뒤 후미는 유괴 혐의로 체포됩니다. 15년 뒤, 어른이 된 사라사(히로세 스즈)와 후미는 우연히 다시 마주치고, 세상이 두 사람에게 붙인 ‘피해자’와 ‘가해자’라는 이름은 여전히 그들을 따라다닙니다.
나기라 유우의 소설을 원작으로 이상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촬영은 홍경표가 맡았습니다. 요코하마 류세이가 사라사의 연인 료를 연기했습니다.
왜 소장하는가
노바미디어가 700장 한정으로 넘버링해 발매한 풀슬립 판본입니다. 영화평론가 조재휘의 글을 실은 16쪽 북릿이 들어 있습니다.
151분의 본편을 2.39:1 화면비와 일본어 DTS-HD Master Audio 5.1 음성으로 담았고, 한국어·영어 자막을 지원합니다. 부가영상으로 예고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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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안내
감독: 이상일 (Lee Sang-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