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굿즈와 작은 상영이 만나는 전주의 굿즈샵
전북 · 전주시
좋아하는 영화를 고르고, 함께 보는 일
전주 객사길의 금지옥엽×무명씨네에서는 영화 포스터와 OST 음반, 영화책과 굿즈를 만날 수 있다. 스크린에서 좋아했던 이미지를 엽서로 고르고, 장면과 함께 기억하는 음악을 음반으로 찾아보는 굿즈샵다.
함께 이름을 올린 무명씨네는 영화 상영과 교육을 기획하는 협동조합이다. 굿즈를 판매하는 일 곁에서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함께 보는 자리를 만든다. 물건을 고르는 취향이 새로운 영화를 만나는 계기가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