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씨네마떼끄가 이어가는 독립·예술영화관
강원 · 강릉시
강릉에서 계속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지역 영화문화 단체 강릉씨네마떼끄가 운영합니다. 2012년 개관한 뒤 휴관을 거쳐 2017년 다시 문을 열며 강릉의 독립·예술영화 상영을 이어왔습니다.
극장 밖에서도 씨네토크와 웹진, DVD 라이브러리를 통해 영화를 보고 이야기하는 활동을 소개합니다. 신영은 여행 중 들르는 영화관인 동시에 강릉의 관객이 평소에 찾는 극장입니다. 이 도시에서 일 년 내내 무엇을 보고 이야기하는지 궁금할 때 찾아가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