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00일간 제주도의 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토리나 대사는 없지만 옥자의 영화음악을 맡기도 했던 정재일의 음악과 아름다운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00일간 제주도의 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토리나 대사는 없지만 옥자의 영화음악을 맡기도 했던 정재일의 음악과 아름다운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 작품은 MovieLAB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감독: Jang Min-seung
장르: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