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 데어 (2019) — MovieLAB에서 감상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00일간 제주도의 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토리나 대사는 없지만 옥자의 영화음악을 맡기도 했던 정재일의 음악과 아름다운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오버 데어 (2019) — MovieLAB에서 감상

2015년부터 2018년까지 1000일간 제주도의 비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토리나 대사는 없지만 옥자의 영화음악을 맡기도 했던 정재일의 음악과 아름다운 화면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이 작품은 MovieLAB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감독: Jang Min-seung

장르: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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