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초상 — LAB 아티클 | MovieLAB
#예술가의 초상 태그가 붙은 무비랩 LAB 아티클 모음.
#예술가의 초상 태그가 붙은 무비랩 LAB 아티클 모음.
이토록 아름답고 무서운 지브리의 숲
집을 떠나도 아버지의 목소리는 남는다
노래만 하고 살 수 있다면
이 초상화, 언제 끝나나요
잠든 감독도 영화가 되는 시간
보아즈 야킨, 춤이 들어올 자리를 남겨둔 감독
에바 두버네이, 영화를 만들고 관객을 찾아 나서다
이야기가 멈춰도 영화는 계속된다, 장뤽 고다르
한네스 소르 할도르손, 예고편만 있던 영화를 끝내 찍다
나탈리에 치사르조프스카, 안드레아의 말을 줄인 이유
아녜스 바르다는 왜 자기 손을 찍었을까
데지레 아카반, 변명이 길어지는 순간
나홍진, 범인을 잡아도 끝나지 않는 밤
켄트 존스, 평범한 셔츠를 고르는 일
정형석, 일곱 날을 찍기 위해 두 달을 연습하다
케네스 로너건, 옆자리의 대화도 들리는 영화
김지운이 기다리는 뜻밖의 얼굴
기모태, 그 리어카를 끌 사람은 누구일까
마테오 가로네, 생선가게를 무대처럼 만든 이유
파이트 헬머, 대사 없이 오디션을 보는 감독
알렉산드라 딘, 목소리를 찾고 영화를 다시 짜다
카일 라이드아웃, 무대에서 끝내기엔 아까운 이야기
베니 붐, 무대 뒤에서 영화를 잇는 사람
폴 슈레이더, 하루를 정돈해도 지워지지 않는 것
마샤 실린스키, 부모의 화해가 싫은 아이를 찍다
봉준호의 주인공들은 왜 웃기다가도 걱정스러울까
이름 없는 배역에서 제목이 되기까지
친구가 쓴 소설 속에 내가 있다
뤽 베송의 영화는 누구와 함께 커졌을까
배우가 눈치를 보지 않도록 얼굴을 가린 감독
셀린 시아마의 불꽃, 여성의 시선으로만 구축한 영화적 세계
미셸 공드리의 뇌 속으로, 천재와 광기 사이를 오가는 감독의 자화상
죽은 가족의 성씨는 프로듀서의 것이었다
아이디어는 넘치는데 영화는 끝나지 않는다
초상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
술을 끊으려는 남자 곁에, 다시 만날 사람이 있다
말 잘하는 남자가 딸의 말을 듣지 않을 때
다니엘 톰슨의 예술가 영화, 프랑스 감독이 인상파를 스크린에 옮기는 법
달턴 트럼보, 존재하지 않는 이름이 오스카를 받기까지
예술이 갈라놓은 두 천재의 우정, 세잔과 졸라